fnctId=bbs,fnctNo=167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분류 전체 교수 직원 동문 재학생 동행 RSS 2.0 총 64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이은경 교수, 제9기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 위촉 작성자 강*환 조회수 382 등록일 2026.03.13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미디어 휴먼라이프대학 청소년지도학전공 이은경 교수(학장)가 제9기 성평등가족부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촉식은 지난 3월 6일 정부서울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이은경 교수의 임기는 2026년 2월 4일부터 2028년 2월 3일까지 2년간이다. 이은경 교수는 앞서 제8기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2023년 9월 1일~2025년 8월 31일)을 역임한 바 있으며, 이번 위촉을 통해 다시 한번 청소년 보호 정책과 관련된 주요 심의 과정에 참여하게 됐다.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청소년보호법 제36조부터 제41조에 근거해 설치된 기구로, 위원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위촉한다.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청소년 유해매체물, 유해업소, 유해약물 등에 대한 심의 결정을 비롯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정책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이은경 교수가 소속된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전공은 1991년 국내 최초로 청소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개설된 학문 분야다. 해당 전공 졸업생들은 청소년 활동과 상담, 관련 기관 및 현장은 물론 학계와 연구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명지대 우석진 교수, 기획예산처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단장 위촉 작성자 강*환 조회수 896 등록일 2026.03.04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경상 통계학부 경제학전공 우석진 교수가 기획예산처가 새롭게 출범시킨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단장으로 위촉됐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출범식 을 열고,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이 우석진 교수를 비롯한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재정사업 성과평가단은 정부가 학계와 연구계 등 민간 전문가 150명으로 구성됐으며, 총 15개 분야 17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이번 평가단은 정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 를 수행하는 핵심 기구다.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는 기존의 부처 자체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전문가 중심의 객관적 독립적 평가 체계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평가 대상은 약 2,700개 재정사업으로, 성과평가단은 앞으로 약 4개월간 사업 전반을 원점에서 점검할 예정이다. 최종 평가 결과는 올해 5월 말 각 부처에 통보되며, 하반기 중에는 열린재정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에게 공개된다. 임기근 차관은 출범식에서 이번 통합평가는 20여 년 만에 재정사업 성과평가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 이라며 평가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여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단장을 맡은 우석진 교수는 경제 재정 분야의 대표적 전문가로, 향후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를 총괄하며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이끌 예정이다.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김길중 동문, 텐덤 사이클 국가대표 선발 작성자 강*환 조회수 1222 등록일 2026.02.27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청소년지도학과를 졸업한 김길중 동문이 텐덤 사이클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 무대를 향한 도전에 나선다. 2023년 선수 생활을 시작한 그는 약 3년 만에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현재 아시안게임과 월드컵, 아시안 챔피언십 출전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진로의 변곡점에서 찾은 새로운 가능성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배워온 김길중 동문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중증 시각장애 판정을 받으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겪었다. 한때는 안마사 취업을 고려했으나, 부모님의 권유로 대학에 진학해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에서 학업을 이어갔다. 대학 생활 중 공허함을 느끼던 그는 취미로 타던 자전거를 다시 떠올렸고, 복지관을 통해 경기도 장애인 사이클 연맹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테스트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선수의 길에 들어섰다. 김 동문은 이 과정을 두고 인생의 플랜 B처럼 시작했지만, 물 흐르듯 여기까지 오게 됐다 고 말했다. 호흡과 신뢰로 완성되는 텐덤 사이클 텐덤 사이클은 시각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파일럿이 2인 1조로 호흡을 맞추는 경기다. 앞좌석의 파일럿이 주행을 이끌고 뒷좌석의 선수가 추진력을 더하는 구조로, 두 사람의 페달이 연결돼 있어 완벽한 합이 요구된다. 파트너인 파일럿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 김 동문은 기록만큼 중요한 것이 파트너와의 호흡 이라며 팀으로 자연스럽게 맞아갈 때 좋은 경기가 나온다 고 말했다. 이러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그는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남자 트랙 스프린트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롤모델로는 10년간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정빈 선수를 꼽으며, 첫 대회 동메달 이후 다음 대회에서 금메달에 오른 성장 과정을 인상 깊게 지켜봤다고 전했다. 고통을 피하지 않는 태도 김길중 동문은 단거리 종목의 특성을 고려해 훈련과 회복의 균형을 중시한다. 월 화 훈련 후 수요일에는 회복에 집중하고,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훈련을 이어간 뒤 일요일에는 휴식을 취하는 방식이다. 그는 웨이트 트레이닝과 기능성 운동을 병행하며 대회를 앞두고 훈련 강도를 높인다. 슬럼프에 대해서는 운동이 잘되지 않을 때는 잠시 내려놓되, 다시 시작할 시점은 스스로 정한다 며 하고 싶어서 시작한 운동이기에 고통을 피하지 않는다 고 말했다. 장애 청소년의 든든한 조력자를 꿈꾸다 청소년지도학 전공을 살려 현재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퍼스널 트레이닝(PT)을 진행 중인 그는, 향후 장애 청소년을 위한 전문 센터나 사회적 기업 설립을 구상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김길중 동문은 유튜브 채널 김길중 일기장 을 운영하며 훈련 과정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도맡아 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이유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동기를 부여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는 후배들에게 한 우물만 파는 것도 의미 있지만, 여러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도 충분히 가치 있다 며 중요한 것은 그 선택을 지속하게 하는 동기가 자기 안에 있는지 라고 전했다. 한국 신기록을 넘어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김길중 동문의 도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명지대 기정훈 교수, 한국지역개발학회 제20대 회장 취임 작성자 강*환 조회수 949 등록일 2026.02.26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재학부 행정학전공 기정훈 교수가 한국지역개발학회 제20대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기정훈 회장의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간이다. 기정훈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지역개발 연구가 정부 중심의 정책 논의를 넘어, 기업 활동과 산업 생태계, 인적자본 형성 등을 핵심 요소로 다루는 방향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 며 민간 부문의 창의성과 역동성이 지역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조건과 메커니즘에 대한 학문적 실천적 논의가 학회 내에서 더욱 활발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이어 기정훈 회장은 통일을 대비한 북한의 지역개발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추상적인 담론의 영역이 아니라 산업 입지, 인프라 구축, 인적자본 형성, 국제 협력 등 구체적인 연구 과제가 요구되는 분야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공적개발원조(ODA)와 국제개발협력 경험은 지역 성장 연구의 시야를 넓히고, 한국의 발전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중요한 학문적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정훈 회장은 서울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Milken Institute와 한동대학교에서 연구 및 교육 활동을 수행해 왔다. 현재 명지대학교 공공인재학부 행정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인 기정훈 회장은 도시 및 지역계획, 환경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학계와 실무를 아우르는 연구 활동을 이어오며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지역개발학회는 1988년 설립된 지역개발 및 지역정책 분야의 대표적인 학술단체로, 현재 약 8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학회는 지역경제, 도시 및 국토계획, 공간구조 변화, 지역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대회 개최와 학술지 발간을 통해 연구 성과를 축적 확산하고 있으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정책 수립과 지역균형발전 실현에 학문적 실천적 기여를 하고 있다.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정재훈 학부생, 제1 저자로 국제 SCI급 학술지 논문 게재 작성자 강*환 조회수 909 등록일 2026.02.26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반도체공학부는 학부생이 제1 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이 국제 SCI급 학술지인 Current Applied Physics에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반도체공학부 설립 이후 학부생이 거둔 첫 국제학술지 게재 사례이자, 학과 1기 학부생이 제1 저자로 연구를 주도한 성과다. 이번 논문의 제1 저자는 반도체공학부 정재훈 학생이며, 전자공학전공 선경준 소유한 학생이 공동 주저자로 참여했다. 연구는 명지대학교 반도체공학부 김민우 교수 연구실과 동국대학교 에너지신소재공학과 권순철 교수 연구실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게재 논문의 제목은 Non-Toxic FASnI₃ Perovskite on Nanostructured Black Silicon for Light-trapping-Enhanced Infrared Photodetection 이다. 본 연구는 납(Pb)을 포함하지 않는 친환경 주석(Sn) 기반 페로브스카이트(FASnI₃)를 나노구조 블랙 실리콘 기판에 적용한 적외선 센서 구조를 제안하고, 해당 구조의 광전 특성을 실험적으로 분석했다. 연구 결과, 나노구조 블랙 실리콘 기판을 적용한 센서는 기존 평탄 실리콘 기반 센서 대비 검출도가 향상되고 응답 속도가 약 20배 이상 개선됐으며, 누설 전류 억제와 소자 특성의 재현성도 확인됐다. 본 연구는 기존 납 기반 소재의 환경 독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친환경 주석계 페로브스카이트를 적용하고, 나노구조 실리콘 공정과의 결합을 통해 적외선 검출 성능 향상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성과는 학부생이 연구 기획부터 실험 수행, 데이터 분석, 논문 작성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완성한 결과로, 명지대학교 반도체공학부의 연구 중심 교육 성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김민우 교수는 학부 단계에서부터 실제 연구에 참여하며 축적한 경험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연구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해당 논문은 2026년 1월 Current Applied Physics에 게재됐으며, Volume 85, pp. 147 156 (2026)에 수록됐다. 명지대 윤중림 산학협력교수, ‘경기도 반도체산업 발전 유공’ 도지사 표창 수상 작성자 강*환 조회수 1899 등록일 2026.01.15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반도체공학부 윤중림 산학협력교수가 2025년 경기도 반도체산업 발전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대한 기여도와 도정 발전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적이 뚜렷하고 지역사회 파급 효과가 크다고 인정되는 자에게 수여된다. 윤중림 산학협력교수는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을 통해 에코팹(Eco Fab)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명지대학교 총장 명의의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반도체공학부 실습 교육을 위한 반도체 클린룸 및 공정 장비 관리 업무를 수행해왔다. 또한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초 중 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특성화 교육 운영에 참여했으며,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평생교육혁신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대학 연계 교육을 수행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윤중림 산학협력교수의 활동이 도내 반도체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이바지한 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경기도는 2025년 12월 31일 표창 대상자를 발표했으며, 표창 수여는 2026년 1월 7일 명지대학교에서 임연수 총장이 수여했다. 명지대 김선호 명예교수, ISO 센서데이터 국제표준 개발로 산업부 장관상 작성자 강*환 조회수 1602 등록일 2026.01.06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산업경영공학과 김선호 명예교수가 2025년 우수표준성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025년 11월 27일 그랜드 머큐어 임페리얼 메라크홀(2층)에서 열린 2025 R D 우수표준성과 발표회 에서 진행됐다. 김선호 명예교수는 AI 활용 전 데이터 품질 개선에 필요한 국제 기준인 ISO 8000-210 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ISO 8000-210은 IoT 및 센서 네트워크 환경에서 스트림 형태로 생성되는 센서 데이터의 품질 특성과 전형적인 데이터 이상 패턴을 정의한 국제표준으로, AI와 데이터 분석 활용 이전 단계에서 센서 데이터의 품질을 측정 검증 개선하기 위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해당 표준은 스마트 제조 스마트 공장, 스마트 시티, 헬스케어, 빌딩, 발전소 등 센서가 활용되는 전 산업 분야에서 AI 학습용 데이터의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센서 데이터 품질 개선을 위한 국제적 측정 기준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ISO 8000-210은 해외 산업 현장에서도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 노르웨이 글로벌 인증기업 DNV는 에너지 해양 등 산업 자산의 시계열 센서 데이터 신뢰성 확보를 위해 ISO 8000-210을 적용한 IQM(Independent Quality Monitoring) 데모 및 파일럿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관련 검증 사례를 제시했다. 또한 중국 국영기업 CRCHI는 약 800~1,000개의 센서가 탑재된 TBM(Tunnel Boring Machine) 장비에 AI를 적용하기 전 데이터 정제 과정에서 ISO 8000-210을 활용하고 있다. 김선호 명예교수는 현재 ISO 8000-210 및 220을 기반으로 중국 국영기업 CRCHI와 공동으로 ISO 8000-230 센서 데이터 정제 가이드라인 국제표준을 개발 중이며, 데이터 품질과 센서 데이터 분야에서 지속적인 국제표준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선호 명예교수는 1992년부터 2021년까지 명지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ISO TC184/SC4/WG13(Industrial Data Quality) 워킹그룹 및 다수 국제표준 프로젝트 리더를 맡아 왔으며, 국가기술표준원 산업데이터 전문위원회 전문위원,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전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처장 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명지대학교 김기영 교수, 한국회계학회 제44대 회장 취임 작성자 강*환 조회수 1840 등록일 2026.01.05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경영대학 김기영 교수(부동산대학원 원장)가 한국회계학회 제44대 회장으로 선임돼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김기영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김기영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부합하는 회계 교육의 질적 혁신과 더불어, 사회적 책무 수행을 통한 제도적 회계 투명성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겠다 고 밝혔다.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인 김기영 회장은 대한민국 회계 투명성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제시하며,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적 회계 교육을 실무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판단과 의사결정 과정 중심의 회계 교육 확대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김기영 회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University of Pennsylvania 로스쿨에서 법학석사(LL.M.) 학위를, Boston University 로스쿨에서 세법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삼정 KPMG와 삼일 PwC에서 근무하며 회계 세무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현재 명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자 부동산대학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김기영 회장은 학계와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계 교육과 제도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편, 한국회계학회는 1973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회계학 분야 학술단체로, 현재 약 3,0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학회는 회계학 연구와 교육 발전은 물론, 우리나라 회계 투명성 제고와 국가 신인도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명지대 김경남 학생, 국가보훈부 장관상 수상 작성자 강*환 조회수 2296 등록일 2025.12.26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정치외교학과 김경남 학생(20학번)이 12월 11일(목) 제2기 국가보훈부 2030자문단 해단식에서 우수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가보훈부 2030자문단은 청년 세대의 시각을 보훈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한 자문기구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20 30대 청년 26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원들은 현역 군인, 소방관, 교사, 대학생 등 다양한 직군에서 활동하며 보훈 정책 제언, 정책 모니터링, 보훈 행사 참여 및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해 왔다. 김경남 학생은 육군 제27사단에서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후 학생예비군 신분으로 자문단에 참가했으며, 군인을 비롯한 제복 근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보훈 문화분과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국제 보훈 컨퍼런스, 국외 안장 독립 유공자 유해 봉환식, 현충일 추념식, 6 10만세운동 기념식,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보훈 디지털 혁신 방향 및 전략 포럼 등 주요 보훈 행사에 참여했으며, 10회 이상 분과 회의에 참석해 청년세대의 관점에서 다양한 정책 의견을 제시해 왔다. 이러한 성실한 활동과 정책 기여도가 높이 평가돼 이번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경남 학생은 군 복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훈의 주요성을 깊이 느꼈다 며 앞으로도 보훈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싶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명지대 장희목 교수, 국제디자인 공모전 ‘WOLDA’ 동상 수상 작성자 강*환 조회수 2572 등록일 2025.12.10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 장희목 교수가 국제디자인 공모전인 제16회 Worldwide Logo Design Award(이하 WOLDA) 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장희목 교수는 올해 국내 출품작 중 유일하게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WOLDA는 2006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출범한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현재는 독일 국제디자인 연구포럼(The International Editorial-Design and Research Forum)이 주최하며 세계 로고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상 중 하나로 꼽힌다. 전 세계 25여 개국에서 수백 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WOLDA는 마케팅 브랜딩 에이전시 The Communications Group , 덴마크의 대표 로고디자이너 Christian Baun, 일본 미국 등 각국의 저명한 디자이너들이 심사를 맡았다. 장희목 교수는 2007년부터 식문화와 디자인 을 핵심 연구과제로 삼아 ▲한식 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새로운 식문화 서비스를 위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개발 ▲ 기내식 브랜드디자인 시스템 연구 등을 지속해 왔다. 이번에 동상을 수상한 작품은 기내식 서비스를 브랜드화한 로고 디자인으로, 단순 시각 요소를 넘어 기내라는 특수 환경을 고려한 사용자 경험(UX) 기반의 디자인 접근이 돋보였다. 장희목 교수는 심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 도시락 형태의 기내식 용기 구조,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높인 패키지 시스템, 디자인적인 배려가 반영된 Meal Service 통합 디자인 등을 함께 제안하며 새로운 형태의 기내식 패키지 디자인을 구축했다. 이번 수상은 기내식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 성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국내 식문화 서비스 디자인 분야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처음 17 1 2 3 4 5 6 7 다음 페이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