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7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분류 전체 교수 직원 동문 재학생 동행 RSS 2.0 총 89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건축대학 김왕직·김영민 교수,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분과위원장 및 위원 위촉 작성자 진* 조회수 1072 등록일 2026.08.31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 김왕직 교수(건축학부 전통건축학전공)와 김영민 교수(건축학부 건축학전공)가 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의 민속문화유산분과위원장과 근현대문화유산분과위원으로 각각 위촉됐다. 지난 5월 출범한 국가유산위원회는 국가지정(등록)유산의 지정 해제,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유산 발굴, 세계유산 등재 등 국가유산의 보존 관리 활용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국가유산청의 핵심 기구다. 이번 위촉으로 두 교수는 학술적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유산 정책의 주요 의사결정 및 심의 과정에 참여하여 국가 차원의 보존 관리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전통건축과 근현대 건축구조 분야에서 축적해 온 학술적 실무적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 문화유산 정책 수립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게 됐다. 한편,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박인석 명예교수(제6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를 비롯해 다수의 교수가 주요 건축 문화유산 정책에 참여해 왔다. 대학 측은 이번 위촉을 통해 국가유산 분야에서도 전문성에 기반한 정책 기여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지대 건축대학 이준석 교수, 홍콩시립대 건축학 전문학위 인증실사위원 위촉 작성자 진* 조회수 1242 등록일 2026.08.28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 건축학전공 이준석 교수가 지난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홍콩에서 실시된 홍콩시립대학교(City University of Hong Kong, CityUHK) 건축학 전문학위(Master of Architecture) 프로그램의 최초 인증실사에 실사위원(Board of Panel Member)으로 참여했다. 이번 인증실사는 홍콩 건축사협회(Hong Kong Institute of Architects, HKIA)와 홍콩 건축사등록원(Architects Registration Board, ARB)이 공동 주관했다. 이준석 교수는 건축학교육 분야의 국외 전문가로 HKIA의 초청을 받아 실사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중국 상하이 통지대학교(同濟大學) 건축학과 리젠유 교수와 함께 인증실사를 진행했다. 홍콩시립대학교는 재학생 약 2만 명 규모의 대학으로, QS 세계대학평가 2026년 기준 세계 63위에 오른 명문대다. 건축 분야에서도 세계 197위, 아시아 40위, 중국 28위에 랭크되는 등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준석 교수는 현재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 이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건축설계학회장(2022년 7월~2024년 6월)을 역임했다. 또한 캔버라어코드 총회에 KAAB 대표로 참석하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순천대, 부산대, 이화여대 등 국내외 여러 대학의 건축학교육 프로그램 인증실사위원으로 활동하며 건축학 전문학위 인증제도의 국제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이번 이준석 교수의 HKIA ARB 공동 인증실사 참여는 국내 건축학교육 인증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국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 건축학 교육 인증 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명지대학교 건축학교육 전문가의 역량과 경험이 아시아 지역 건축학 교육 인증 체계에서도 폭넓게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명지대 공연예술학부 이언정 교수(배우), ‘스크린 액팅 게임’ 상표 출원 및 저작권 등록 작성자 진* 조회수 1757 등록일 2026.08.27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스포츠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연극 영화전공 이언정 교수가 「스크린 액팅 게임」 상표를 출원하고, 핵심 교수법을 담은 「스크린 액팅 게임(Screen Acting Game) 교수법 매뉴얼」의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이 매뉴얼은 이 교수가 2022년부터 대학 수업에 적용해 온 스크린 액팅 교과과정을 박사학위 연구로 체계화한 교육 가이드북이다. 독자적인 교수법을 독창적인 교육 콘텐츠 지식재산(IP)으로 확장하며 연구와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크린 액팅 게임」은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원리를 스크린 연기교육에 접목해 학습자의 능동적 참여와 몰입을 이끌어내는 교과과정이다. 카메라 촬영 현장과 오디션은 물론, 그린스크린 등 크로마키 환경에서의 CG 연기까지 현대 영상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실전 역량을 훈련하도록 설계됐다. 이언정 교수는 오는 2026학년도 2학기부터 명지대학교에서도 해당 교과과정을 공식 운영한다. 이 교수는 교과과정과 교수법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향후 연기교육 워크숍 및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KBS 공채 연기자 출신이자 영상학 박사인 이언정 교수는 배우로서의 현장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결합해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구축하고자 했다 며 학생들이 현장 맞춤형 역량을 갖춘 전문 배우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잇는 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 건축학전공, 국제 건축 공모전 ‘Olivetti Theatre’ Finalist 선 작성자 진* 조회수 1198 등록일 2026.08.24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김다빈(20학번), 김도현(20학번), 권서린(22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Team_K 가 이탈리아의 국제 건축 공모전 기관 YAC(Young Architects Competitions)와 친환경 철강 건식 건축 솔루션 기업 마니 그룹(Manni Group)이 공동 주최한 Olivetti Theatre 공모전에서 Finalist로 선정됐다. YAC는 지난 10여 년간 프리츠커상 수상자를 비롯한 거장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온 세계적인 플랫폼으로, 이번 공모전 역시 AMDL CIRCLE의 Michele De Lucchi, Francesca Torzo 등 세계적 건축가들이 심사에 참여했다. 공모 대상지인 이탈리아 이브레아(Ivrea)는 20세기 올리베티 기업의 인문학적 철학과 합리주의 건축이 집약되어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산업도시다. 참가자들은 기존 사회복지센터 부지의 역사적 맥락과 구조물을 보존하면서, 250~280석 규모의 극장과 주거 코워킹 웰니스 기능이 결합된 다기능 복합 문화 교육 공간을 제안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Team_K의 수상작 CINEMA PARADISO 는 이브레아가 품고 있는 과거의 올리베티 유산과 현재 주민들의 삶, 그리고 연구원들이 만들어갈 미래를 하나로 엮어내는 공간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Team_K는 올리베티의 회사 조직 문화를 육각형의 공간적 언어로 재해석하여 극장을 중심으로 공동체적 중심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OLI 건물을 리노베이션하는 Area A에는 삼각형 기둥 배치 논리를 활용한 육각형 모듈과 가변형 폴딩 도어를 결합해 공간을 자유롭게 분할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극장을 조성하는 Area B에는 Telling Theatre , Arena Theatre , Lab Theatre 등 세 개의 야외극장을 배치해 방문객 간의 교류를 유도했으며, 재활용 가능한 MANNI SIPRE의 건식 철골 구조와 ISOPAN 패널 시스템 등 조립식 모듈러 건축을 적용해 친환경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구현했다. 공모전에 참가한 학생들은 "올리베티가 번성했던 시대를 직접 경험하지 않은 우리가 이 유산을 어떻게 해석하고 평가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 도전하게 됐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올리베티의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었고, 팀원들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생각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명지대 정치외교학전공 정회옥 교수, 국민통합위 ‘정치 다양성 제고 특별위원회’ 위원장 위촉 작성자 진* 조회수 1431 등록일 2026.08.19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재학부 정치외교학전공 정회옥 교수가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정치적 다양성 제고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지난 8월 7일(금)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정치적 다양성 제고를 위한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특위는 정회옥 위원장을 비롯해 선거제도, 정당제도, 입법, 법제, 지방행정, 비교정치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국민통합위원회는 특위 출범에 앞서 준비 TF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정치적 다양성을 제약하는 제도적 요인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를 검토해 왔다. 이번 특위는 정치적 양극화와 진영 간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다양한 국민의 의견과 사회적 요구가 제도권 논의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특위의 주요 논의 과제는 크게 민주주의 기반 강화 와 제도 혁신 두 분야로 나뉜다. 민주주의 기반 강화 분야에서는 시민 참여 확대와 정치적 효능감 제고를 위해 시민의회 및 숙의 민주주의 제도화, 청소년 시민 대상 민주시민 교육 활성화, 건강한 참여 문화 조성 등을 검토한다. 제도 혁신 분야에서는 다양한 정치 세력이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선거 정당제도 개선, 교섭단체 구성요건 조정, 소수정당의 의정활동 보장, 정치자금 및 보조금 배분의 공공정성 제고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향후 특위는 정치적 다양성을 제약하는 제도적 요인을 진단하고, 심층분석과 정책 대안 마련, 각계 의견 수렴, 최종 정책 제안, 성과보고 등의 과정을 거쳐 사회적 공감대와 실행 가능성을 갖춘 정책을 도출할 계획이다. 정회옥 위원장은 정치적 다양성을 제약하는 제도적 요인을 면밀히 살펴보고, 선거 정당 정치참여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실행 가능한 정책 대안을 마련할 것 이라고 밝혔다. 명지대 기계공학과 정상국 교수팀, 美 베일러대와 ‘2026년 글로벌 협력형 R&D’ 사업 작성자 진* 조회수 1845 등록일 2026.08.12 첨부파일 0 -자율운항 선박 인지센서용 자가세정유리 기술 공동개발 3년간 총 15억 원 규모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일반대학원 기계공학과 정상국 교수 연구팀(마이크로시스템)이 지난 28일 미국 텍사스 베일러대학교(Baylor University) BRIC 연구센터와 함께 3년간 총 15억 원 규모의 2026년 글로벌 협력형 R D 국책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 기관은 자율운항 선박의 안정적인 운항을 지원하기 위한 인지센서용 자가세정유리(Self-cleaning Glass)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자율운항 선박에 적용되는 카메라 등 광학 인지센서는 해상 운항 과정에서 빗물과 염수, 높은 습도 및 각종 오염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이로 인한 영상 품질 저하는 주변 환경과 장애물 인식에 오류를 일으켜, 자율운항 시스템 전체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정상국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센서 표면에 부착된 물방울과 오염물질을 능동적으로 제거해 악천후나 열악한 해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자가세정유리 기술을 연구해 왔다. 연구팀은 이번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해당 기술을 자율운항 선박의 운용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고, 베일러대의 연구 역량과 연계해 성능과 신뢰성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연구 협력을 위해 정상국 교수 연구팀은 지난 7월 미국 텍사스 베일러대학교를 방문해 BRIC 연구센터 이정봉 교수 연구팀과 연구에 착수했다. 양 기관은 공동 기술개발은 물론, 정례적인 상호 방문과 연구자 교류를 추진해 지속 가능한 국제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상국 교수는 자율운항 시스템이 고도화될수록 카메라와 각종 광학센서가 외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 이라며, 이번 베일러대와의 연구를 통해 자가세정유리 기술을 실제 해양 자율운항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연구자 교류를 지속 확대해 양 기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글로벌 공동 R D를 통해 개발되는 자가세정 인지센서 기술은 무인 자율운항 선박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드론, 지능형 CCTV 등 다양한 자율시스템의 광학 센서 분야에도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천 고습 오염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센서의 시인성과 인식 신뢰성을 확고히 함으로써, 향후 자율주행 및 자율운항 기술 전반의 안전성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명지대 교육대학원 함승수 교수, 국가교육위원회 ‘중장기 국가교육발전 전문위원’ 위촉 작성자 진* 조회수 2419 등록일 2026.08.03 첨부파일 0 - 대학입시 사립학교 대안교육 등 국가 중장기 교육정책 수립 참여- 교육의 다양성 자율성 공공성 조화 이루는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모색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교육대학원 함승수 교수가 국가교육위원회 산하 중장기 국가교육발전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중장기 국가교육발전 전문위원회는 국가교육위원회 산하 3개 전문위원회 중 핵심 기구다. 대한민국 교육의 중장기 비전과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대학입시, 사립학교, 대안교육 등 국가 교육정책 전반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함승수 교수는 오는 2028년 12월까지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학입시 제도 개선을 비롯해 사립학교 및 대안교육 정책 등 주요 국가 중장기 교육정책 수립과 국가교육발전계획 심의 자문에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정책, 종교계 사립학교, 기독교학교 및 대안교육 분야 전문가인 함 교수는 현재 명지대 교육대학원 교수 및 교육미션센터장을 맡고 있다. 아울러 전국 500여 개 기독사학이 참여하는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사무총장으로서 종교계 사립학교의 자율성 신장과 교육 다양성 확대,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연구를 지속해 왔다. 최근에는 국가교육위원회, 교육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정책 자문을 수행하는 한편 고교학점제, 기독교학교 교육과정, 대안학교 및 대안교육기관 제도 개선, 교육 다양성과 자율성 보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연구 성과를 축적해 왔다. 함승수 교수는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격차, 미래인재 양성, 대학입시 개편, 사립학교와 대안교육 발전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교육 현안을 균형 있게 논의하겠다 며 교육의 다양성, 자율성,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국가교육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데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위촉으로 함승수 교수가 교육 현장과 학계에서 축적해 온 전문성이 국가 중장기 교육정책 수립에 직접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명지대학교의 교육 연구 역량을 국가 의사결정 체계와 연계해 대학의 정책적 위상을 높이고 대외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명지대 김태연 교수, 美 Via Satellite '2026 Rising Star 작성자 진* 조회수 2383 등록일 2026.08.03 첨부파일 0 - 글로벌 우주 위성 전문 매체 주관 전 세계 35세 이하 신진 전문가 25인에 이름 올려- 차세대 저궤도 위성통신 표준화 및 AI 기반 위성 네트워크 연구 성과 인정받아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반도체 ICT대학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정보통신공학전공 김태연 교수가 글로벌 우주 위성 전문 매체인 미국 Via Satellite 가 발표한 2026 Rising Stars 25인에 국내 연구자 최초로 선정됐다. 1986년 창간된 Via Satellite는 매년 세계 최대 규모의 위성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SATELLITE 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우주 위성 산업 분야에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는 매체다. 지난 2024년부터 전 세계 만 35세 이하의 신진 전문가 중 기술 혁신과 학술적 성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한 25인을 'Rising Stars'로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Rising Stars 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매년 25명만 선발하는 만큼 권위와 희소성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한국인 연구자나 전문가가 선정된 사례는 없었으며, 김태연 교수가 이번에 국내 최초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로써 김 교수는 SpaceX, Amazon, NASA 등 글로벌 우주 산업을 선도하는 기관 기업의 젊은 리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 위성통신 연구의 위상을 높였다. 김 교수는 대기업 재직 당시 차세대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 연구와 국제 표준화 활동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명지대에서는 차세대 위성 네트워크에 AI 응용 시스템을 적용하는 선도적 연구를 수행 중이다. 특히 위성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의 계획 단계를 세계 최초로 정의하고 분석하는 등 차세대 위성 네트워크 분야에서 독보적인 학술 성과를 내고 있다. 김태연 교수는 글로벌 최고 권위의 매체로부터 대한민국 위성 네트워크 연구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 며 앞으로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할 AI-Native 위성 네트워크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명지대 공연예술학부 이언정 교수(배우),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공식 개·폐막식 사회 맡아 작성자 진* 조회수 3475 등록일 2026.07.27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스포츠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전공 이언정 교수(배우)가 오는 7월 23일(목)부터 30일(목)까지 개최되는 제23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EXiS) 의 공식 개 폐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은 2004년 시작된 국내 유일의 실험영화 국제영화제로, 실험영화와 뉴미디어, 동시대 영상 예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영화적 시도와 예술적 실험을 소개해 왔다. 올해 제23회 영화제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작품과 영화인이 참여해 실험영화와 영상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 이언정 교수는 KBS 공채 연기자 출신 배우로, 꾸준한 작품 활동과 연구를 병행하며 영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명지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전공 교수로 재직하며 연기 활동과 연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개 폐막식 사회를 맡아 국내외 영화인과 관객이 함께하는 축제의 시작과 마무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 교수는 영화 연기 및 영상콘텐츠 분야의 연구와 교육 개발에도 각별한 공을 들여왔다. 연기 및 영상 콘텐츠 분야 전문서 3권을 출간했으며, 최근에는 박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개발한 「스크린 액팅 게임 교수법 매뉴얼」의 저작권을 등록하는 등 현장성과 학문성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언정 교수는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은 새로운 영화적 상상력과 예술적 도전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 라며 배우로서의 현장 경험과 연구를 통해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화제의 가치와 감동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겠다 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작품 활동과 연구, 교육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영화예술과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회를 밝혔다. 명지대 박용태·이계한 교수 연구팀, 하이드로겔 기반 자가 치유 마찰대전 에너지 수확 기술 작성자 진* 조회수 2203 등록일 2026.07.21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스마트시스템공과대학 기계시스템공학부 박용태 이계한 교수 연구팀이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최덕현 최경후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마찰대전 나노발전기 기술을 활용한 자가 치유형 하이드로겔 기반 형상 적응형 에너지 수확 및 촉각 감지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글리세롤-물 이원 용매계를 적용한 폴리아크릴아미드-폴리에틸렌이민(PAAm-PEI) 유기 하이드로겔을 개발하고, 다양한 알칼리 금속염 및 알칼리 토금속염이 마찰전기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연구 결과, 염화리튬(LiCl)을 첨가한 유기 하이드로겔은 약 400V의 출력 전압과 최대 3000%의 높은 변형률을 구현했으며, 87%의 높은 투명도와 함께 우수한 증발 동결 방지 특성을 나타냈다. 이는 리튬(Li) 이온이 물과 강한 수소 결합 및 이온 상호작용을 형성해 얼음 결정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기 때문이다. 개발된 하이드로겔 기반 마찰대전 나노발전기는 60℃와 20℃의 환경에 노출된 이후에도 각각 초기 출력의 91.4%와 80%를 유지했다. 특히 손상이 발생하더라도 10초 이내에 자가 복구되어 초기 전압의 85%를 회복하는 성능을 확인했다. 또한, 연구팀은 마찰전기 나노발전기를 손가락에 부착하여 다양한 인체 동작을 감지하는 자가발전 센서로 활용했다. 하이브리드 CNN-LSTM 딥러닝 모델을 통합하여 모스 부호 인식에서 95.64%의 높은 분류 정확도를 달성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지능형 감지 기능을 보여주었다. 연구 책임자인 박용태 교수는 이번 연구는 하이드로겔 기반 마찰대전 소재에서 이온 전도성, 기계적 유연성, 광학적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효과적인 설계 전략을 제시했다 며 딥러닝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차세대 웨어러블 전자기기와 첨단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분야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의 제1저자인 Le 박사는 2025년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 화학과(School of Chemical Sciences)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 성과는 재료 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 19.9, JCR 상위 4%) 2026년 7월 2일 자에 게재됐다. 또한 명지대학교 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Wiley 하이브리드 저널에 오픈액세스 논문으로 출판됐다. 처음 19 1 2 3 4 5 6 7 8 9 다음 페이지 끝